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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32강 진출 실패, 홍명보호 선수 1인당 8000만원 포상금 확정
부탁해용
2026. 6. 2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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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포상금 지급 기준 분석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한 홍명보호 선수들이 1인당 8000만원의 포상금을 받을 예정입니다. 32강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대한축구협회가 책정한 기본 수당과 조별리그 승리 수당은 지급 대상에 포함됩니다. 이에 따라 선수 1인당 수령액은 기본 수당 5000만원과 승리 수당 3000만원을 합친 금액입니다.

포상금 산정 방식 및 지급 규모
대한축구협회는 이번 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된 선수 26명에게 기본 수당 50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체코전에서 1승을 거두었기에 승리 수당 3000만원이 추가되어 총 8000만원이 선수 1인당 지급됩니다. 이 금액은 실제 경기 출전 여부와 관계없이 최종 엔트리에 포함된 선수들에게 균등하게 지급될 예정입니다.

단계별 성과 포상금 및 추가 포상금 무산
한국이 조별리그에서 탈락함에 따라 32강 진출 시 1억원, 16강 진출 시 2억원 등 단계별 성과 포상금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또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별도로 약속했던 32강 진출 시 10억원, 16강 진출 시 20억원 등의 추가 포상금 지급도 무산되었습니다. 결국 선수들은 1인당 8000만원의 포상금으로 대회를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결론: 아쉬움 속 8000만원 포상금 수령
홍명보호는 이번 월드컵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을 거두었으나, 조별리그 1승에 따른 수당은 확보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선수들은 1인당 8000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는 2022 카타르 월드컵 당시 벤투호가 받았던 최대 3억4000만원과 비교하면 크게 줄어든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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