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추신수의 아시아 최다 연속 출루 기록에 도전! 역대급 행진 이어갈까?
오타니, 추신수의 대기록에 도전하다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대한민국 야구 레전드' 추신수가 보유한 아시아 선수 메이저리그 최다 연속 출루 기록에 도전합니다. 현재 51경기 연속 출루를 이어가고 있는 오타니가 다음 경기에서 출루에 성공하면, 2018년 추신수가 세운 52경기 연속 출루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됩니다. 이는 아시아 선수뿐만 아니라 현대 야구에서도 보기 드문 대기록입니다.

추신수의 위대한 발자취
2018년 텍사스 레인저스 시절 추신수는 뛰어난 선구안과 '출루 본능'으로 52경기 연속 출루라는 금자탑을 쌓았습니다. 당시 그는 146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64, 21홈런, 62타점, OPS 0.811이라는 준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를 지배했습니다. 그의 기록은 아시아 선수에게는 전무후무한 업적이었습니다.

오타니, 새로운 역사를 쓰다
추신수의 기록으로부터 8년 후, 오타니가 그 바통을 이어받았습니다. 오타니는 시즌 초반부터 폭발적인 타격감과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상대 투수들을 공략하며 볼넷과 안타를 꾸준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만약 21일 경기에서 출루에 성공하여 52경기를 달성한다면, 오타니는 아시아 역대 1위 타이 기록과 동시에 다저스 구단 역대 2위 기록(숀 그린, 53경기)에도 단 한 경기 차로 다가서게 됩니다.

오타니의 다음 상대와 기록 전망
21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오타니는 좌완 투수 호세 퀸타나를 상대합니다. 베테랑 투수지만 올 시즌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타니는 퀸타나를 상대로 과거 5타수 1안타(1홈런) 3타점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현지 매체 MLB.com은 오타니의 연속 출루 기록이 단순한 수치를 넘어 완성형 타자임을 증명한다며, 추신수의 기록 경신은 시간문제일 뿐 어디까지 갈지 주목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오타니, 추신수의 기록 넘어서나?
오타니 쇼헤이가 추신수의 아시아 선수 최다 연속 출루 기록(52경기)에 단 1경기 차로 다가섰습니다. 21일 경기 출루 시 대기록과 타이를 이루며, 그의 위대한 행진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전 세계 야구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오타니의 연속 출루 기록,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Q.오타니의 현재 연속 출루 기록은 몇 경기인가요?
A.오타니는 현재 51경기 연속 출루를 기록 중입니다.
Q.추신수의 아시아 선수 최다 연속 출루 기록은 언제 세워졌나요?
A.추신수는 2018시즌에 52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세웠습니다.
Q.오타니가 추신수의 기록과 타이를 이루면 다저스 구단 기록은 어떻게 되나요?
A.오타니가 52경기 연속 출루를 달성하면 다저스 구단 역대 2위 기록(숀 그린, 53경기)에 1경기 차로 다가서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