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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셰프' 셰프 3인방, 최종 미션 실패 후 정체 공개로 감동 선사

부탁해용 2026. 7. 2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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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미션 결과 및 정체 공개

tvN '언더커버 셰프'의 샘 킴, 정지선, 권성준 셰프가 신메뉴 등재 최종 미션에서 전원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정체를 공개하며 현지 주방 식구들과 쌓은 인연을 되새기는 감동적인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셰프 3인방은 각 식당의 정통성과 자신만의 색깔 사이에서 치열하게 고민했으나, 끝내 현지의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

 

 

 

 

샘 킴의 이탈리아식 퓨전 리소토와 반전

이탈리아 파르마의 샘 킴은 이탈리아 리소토에 아시아적 색깔을 더한 표고버섯 크림 리소토를 선보였으나, 사장은 정통성 부족을 지적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이후 샘 킴의 정체가 공개되자, 그를 가르쳤던 현지 선배들은 놀라움과 존경을 표하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마지막 영업을 마쳤습니다.

 

 

 

 

정지선의 사천식 신메뉴와 권성준의 봉골레 파스타

중국 청두의 정지선은 현지 양념을 활용한 사천식 신메뉴를 선보였으나, 정통 사천 요리의 깊이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탈리아 나폴리의 권성준은 나폴리 정통 봉골레 파스타에 도전했으나, 시간에 쫓겨 실수를 저질렀고 사장은 맛의 밸런스는 좋았지만 우리다움이 부족하다고 평가했습니다.

 

 

 

 

결론: '언더커버셰프'의 성공적인 마무리

정상급 셰프들이 해외 주방의 막내로 위장 취업하며 현지의 방식과 문화를 배우는 과정을 담은 '언더커버 셰프'는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몰입도를 선사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1위를 놓치지 않는 저력을 입증하며 성공적으로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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