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 들킨 배성재, 김다영의 '미친 거 아니야?' 폭발! 동상이몽2 비만 경고
한밤중 은밀한 야식 파티, 현장 급습!
아나운서 배성재가 아내 김다영의 눈을 피해 한밤중 은밀한 야식 파티를 즐기다 현장에서 검거되는 굴욕을 맛봤습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지인들과의 집들이를 마친 배성재·김다영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습니다. 모두가 잠든 야심한 시각, 배성재는 거실 냉장고에서 남은 잡채를 챙겨 자신의 방으로 숨어드는 '첩보전'을 방불케 하는 행보를 보였습니다. 완전범죄를 꿈꾸며 최대한 조용히 감자칩 봉지를 뜯던 배성재는 갑작스럽게 방에 들이닥친 김다영에 의해 일탈의 현장을 고스란히 노출했습니다.

과자, 젤리, 참치캔까지... 숨겨둔 간식 대방출
기막힌 광경에 김다영은 “미친 거 아니야?”라며 실소를 터뜨렸고, 배성재는 당황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김다영이 방안을 샅샅이 수색하자 서랍장 깊숙한 곳과 책상 아래 가방에서 은폐되어 있던 과자, 젤리, 심지어 참치통조림까지 줄줄이 터져 나왔습니다. 이에 배성재는 “전에 살던 사람이 두고 갔나?”라는 근거 없는 변명을 늘어놓는가 하면, “사실 엄밀히 따지면 그렇게 막 살찌는 건 아니다. 어쩌다 먹는 거다. 한 번에 다 먹는 것도 아니고. 10년 치라고 보면 된다”며 궁색한 방어에 나섰습니다.

스트레스 해소 위한 '오프' 시간? 배성재의 항변
배성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굳이 먹을 필요는 없는데 스트레스가 있다”며 “하루를 오프하는 시간을 갖는 루틴이다. 배가 고픈 건 아니다”라고 야식의 이유를 항변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과자 사랑'은 집안에만 국한되지 않았습니다. 차 안에서도 몰래 과자를 숨겨 먹다 김다영의 등장에 화들짝 놀라며 숨기는 모습이 공개되어 시청자들에게 짠한 웃음을 안겼습니다.

체지방률 30% '비만' 경고에도 이어진 야식 소동
한편, 배성재는 최근 병원 검사에서 체지방률 30%의 '비만' 판정과 함께 내장지방 면적이 고위험 수치를 상회한다는 경고를 받은 바 있습니다. 전문의로부터 "뱃속에 노란 기름이 1L는 들어있을 것"이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은 상태에서 벌어진 이번 야식 소동에 아내 김다영의 표정은 싸늘하게 굳어졌습니다.

야식 들킨 배성재, 김다영의 '미친 거 아니야?' 폭발!
배성재가 아내 김다영 몰래 야식을 즐기다 현장에서 발각되었습니다. 김다영은 배성재의 은밀한 간식 창고를 발견하고 경악했으며, 배성재는 변명으로 일관했습니다. 최근 비만 진단을 받은 배성재의 야식 소동은 김다영을 더욱 싸늘하게 만들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배성재의 체지방률은 몇 퍼센트인가요?
A.배성재는 최근 검사에서 체지방률 30%의 '비만' 판정을 받았습니다.
Q.김다영이 배성재의 야식을 발견한 계기는 무엇인가요?
A.배성재가 한밤중 몰래 간식을 먹기 위해 방으로 숨어들었다가 김다영에게 현장을 들켰습니다.
Q.배성재는 야식을 먹는 이유를 어떻게 설명했나요?
A.배성재는 스트레스 해소와 하루를 '오프'하는 루틴이라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