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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일본 대회 기권 후 코리아 오픈 출전 확정…시즌 11승 도전

부탁해용 2026. 11. 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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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일본 구마모토 마스터스 출전 철회

배드민턴 세계 챔피언 안세영 선수가 일본 구마모토 마스터스 대회 출전을 최종적으로 철회했습니다. 구체적인 기권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컨디션 조절을 위한 결정으로 보입니다. 한국 선수 중 김가은, 심유진 선수도 함께 기권했습니다.

 

 

 

 

코리아 오픈 정상 출전 및 시즌 11승 도전

안세영 선수는 오는 3일부터 여수에서 열리는 코리아 오픈에는 정상적으로 참가할 예정입니다. 이로써 홈팬들은 안세영 선수의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안세영 선수는 이번 코리아 오픈에서 시즌 11번째 우승에 도전합니다.

 

 

 

 

연이은 대회 참가로 인한 체력 부담 및 부상 우려

안세영 선수는 최근 아시안게임 이후 덴마크 오픈과 프랑스 오픈에 연이어 출전하며 체력적인 부담을 느껴왔습니다. 특히 덴마크 오픈 결승에서는 오른발을 삐끗했고, 프랑스 오픈에서는 무릎과 종아리에 테이핑을 하고 경기에 임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안세영 선수는 '많이 힘들다'는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안세영, 코리아 오픈 출전으로 팬들과 만남 선택

안세영 선수는 당초 코리아 오픈 출전 여부를 고민했으나, 결국 홈팬들과의 만남을 선택했습니다. 구마모토 마스터스 대회는 슈퍼 500 대회로, 톱 랭커들은 최소 두 차례 출전해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안세영 선수는 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코리아 오픈에 참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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