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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결별 후 첫 공식석상서 밝은 미소…부친과 시각장애인 위한 동행
부탁해용
2026. 6. 13.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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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와 결별 후 첫 공식 석상 등장
배우 수영이 정경호와의 결별 소식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날 수영은 '제12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에 참석하여 마라톤 준비를 마쳤습니다. 밝은 미소와 함께 손 인사를 건네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했습니다.

부친과 함께 시각장애인 지원 활동 참여
수영은 실명퇴치운동본부 회장인 부친과 나란히 서서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수영은 부친의 활동을 도와 오랜 기간 홍보대사로 활동했으며, 시각장애인과 유전성 망막질환 환우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이날 행사 수익금 또한 전액 시각장애인 복지를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14년 열애의 마침표와 대중의 관심
앞서 수영과 정경호는 2012년부터 만남을 이어오다 2014년 열애를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14년간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으나, 최근 결별 소식을 전하며 대중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수영 측은 결별 사실을 인정하며 두 사람의 관계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결별 후에도 빛나는 수영의 선행
배우 수영이 정경호와의 결별 이후 첫 공식 석상에 참석하여 밝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수영은 부친과 함께 시각장애인 지원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꾸준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4년간의 공개 연애를 마무리했지만, 수영은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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