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송중기, 11년 만의 KBS 복귀! 박지현과 천재지변 로맨스 '러브 클라우드'로 돌아온다
부탁해용
2026. 7. 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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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박지현 주연 '러브 클라우드' 제작 확정
배우 송중기와 박지현이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러브 클라우드'로 안방극장에 복귀합니다. 이 드라마는 헤어진 연인의 마음이 날씨로 보이는 관제사와 날씨를 조종하는 저주에 걸린 파일럿의 천재지변 로맨스를 그립니다. 변덕스러운 날씨처럼 요동치는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가 웃음과 설렘, 따뜻한 위로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송중기, '태양의 후예' 이후 11년 만에 KBS 드라마 출연
송중기는 시청률 40%에 육박했던 '태양의 후예' 이후 11년 만에 KBS 드라마로 복귀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는 전직 비행교관이자 항공관제사인 강우주 역을 맡아, 날씨로 안하늬의 마음을 마주하게 되는 인물을 연기합니다. 송중기는 대본의 흥미로운 설정과 박지현과의 재회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습니다.

박지현, 날씨를 조종하는 파일럿 안하늬 역으로 변신
박지현은 기분에 따라 날씨가 바뀌는 파일럿 안하늬 역을 맡아 워커홀릭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예기치 못한 사고로 자신의 마음이 날씨가 되는 저주에 걸린 그녀는 옛 연인 강우주와의 재회로 인해 감정이 다시 요동치기 시작합니다. 박지현은 대본에 깊이 몰입했으며, 안하늬와 함께 성장하며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전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027년 방송 예정, 송중기X박지현의 로맨틱 코미디 기대
'러브 클라우드'는 송민엽 감독과 신예 작가팀 '팀 매드래빗'이 의기투합한 작품입니다. 송중기와 박지현은 4년 만의 재회로 환상적인 시너지를 예고하며, 2027년 방송 예정인 이 드라마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송중기는 이번 작품을 통해 또 한 번 흥행 신화를 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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