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손흥민, 빡빡한 일정 속 리그 첫 골 정조준! LAFC 반등 이끌까

부탁해용 2026. 5. 14. 21:06
반응형

LAFC, 험난한 원정길에서 분위기 반전 노린다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14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시티 SC와의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13라운드 원정 경기를 통해 분위기 반전에 나섭니다. 올 시즌 LAFC는 현재 서부 컨퍼런스 3위라는 준수한 성적을 유지하고 있지만, 최근 일주일 사이 북중미챔피언스컵 4강 탈락과 리그에서의 대패로 침체된 분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김경태 기자는 이러한 부진의 원인으로 빡빡한 일정을 지목하며 선수단의 체력적 한계를 언급했습니다.

 

 

 

 

감독의 고충, '쏟아부은 모든 것의 대가'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은 경기 전 인터뷰에서 "시즌 초반 모든 것을 쏟아부은 대가를 지금 치르는 것 같다"며 선수단의 체력적 부담과 고충을 토로했습니다. 리그와 컵대회를 병행하며 북중미 전역을 오가는 강행군은 선수단의 체력적 한계를 드러냈고, 이는 최근 경기력 저하로 이어졌습니다. 감독은 선수들의 정신력과 열망을 믿으며 팀의 반등을 다짐했습니다.

 

 

 

 

손흥민, 리그 첫 골 신고 절실한 시점

팀의 부진 속에서 '에이스' 손흥민의 활약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손흥민은 현재 리그 도움 부문 선두(7개)를 달리며 특급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지만, 정작 본인의 리그 마수걸이 득점포는 아직 신고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팀의 반등을 위해서는 손흥민의 결정력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점입니다.

 

 

 

 

총력전 나선 LAFC, 손흥민 최전방 배치

도스 산토스 감독은 이번 세인트루이스전에서 4-3-3 포메이션을 꺼내 들며 핵심 자원을 대거 투입했습니다. 특히 최전방 공격수에는 타일러 보이드, 손흥민, 드니 부앙가를 배치하며 세인트루이스의 골문을 정조준했습니다. 위고 요리스가 골문을 지키고, 라이언 라포소-애런 롱-은코시 타파리-에디 세구라가 수비진을, 마크 델가도-티모시 틸만-마티외 슈아니에르가 중원을 구성합니다. 이에 맞서는 세인트루이스는 3-4-3 포메이션으로 대응하며 정상빈이 공격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LAFC, 험난한 여정 속 반등 시동!

LAFC는 빡빡한 일정과 연이은 패배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감독은 선수단을 믿고 총력전을 펼칩니다. 손흥민은 리그 첫 골을 신고하며 팀의 반등을 이끌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손흥민의 현재 리그 기록은 어떻게 되나요?

A.손흥민은 현재 리그 도움 부문에서 7개를 기록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Q.LAFC의 최근 성적은 어떤가요?

A.LAFC는 최근 북중미챔피언스컵 4강 탈락과 리그에서의 대패를 포함하여 좋지 못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Q.LAFC 감독이 말한 '쏟아부은 모든 것의 대가'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A.이는 시즌 초반 리그와 컵대회를 병행하며 북중미 전역을 오가는 강행군으로 인해 선수단이 체력적 한계에 부딪혔음을 의미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