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손범수·진양혜, 12년 열애 아들과 며느리 결혼 소식 공개
부탁해용
2026. 8. 2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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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부부, 아들 결혼으로 시부모 되다
아나운서 손범수, 진양혜 부부가 아들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시부모가 된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두 사람은 결혼 33년 만에 아들이 결혼하는 것을 지켜보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두 사람은 새로운 가족 구성원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12년 열애 끝에 결실을 맺은 아들 커플
손범수, 진양혜 부부의 아들은 대학 시절 만난 연인과 12년간의 긴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아들은 군 복무 기간에도 꾸준히 여자친구와 관계를 이어왔으며, 10년 이상 교제 후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아들의 배우자는 대학 동기이자 첫사랑으로 알려졌습니다.

다양한 연애 경험 권유와 아들의 선택
진양혜는 아들에게 다양한 연애 경험을 해보라고 권유하기도 했으나, 아들은 첫사랑과의 결혼을 선택했습니다. 아들은 '양다리도 괜찮다'는 농담 섞인 권유에도 불구하고 한 사람과의 진실된 관계를 이어가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이는 아들의 신중하고 진중한 성격을 보여줍니다.

결혼 소감과 공개된 웨딩 사진
손범수, 진양혜 부부는 아들의 결혼에 대해 복잡하고도 벅찬 감정을 표현했습니다. 결혼이 실감 나지 않으면서도 고맙고 대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아들과 며느리의 아름다운 결혼사진이 공개되어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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