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소지섭, 17세 연하 조은정과의 행복한 결혼 생활 공개…집안일도 척척 해내는 '살림꾼' 면모
부탁해용
2026. 7. 5.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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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김부장' 역할과 아빠 연기에 대한 소감
배우 소지섭은 SBS 금토 드라마 '김부장'에서 고등학생 딸을 둔 아빠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에 도전했습니다. 소지섭은 개인적으로 '아빠' 역할을 연기하는 자신의 모습이 궁금했으며, 해당 역할이 자신에게 어울릴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21년째 '아저씨'라는 호칭이 익숙하지만, 드라마 속에서 딸이 자신을 아빠라고 부르는 것이 초반에는 다소 어색했다고 전했습니다.

소지섭의 가정적인 면모와 요리 실력
드라마에서 앞치마를 두르고 주방일을 하는 장면에 대해 소지섭은 평상시에도 집안일을 많이 한다고 답했습니다. 시간이 되면 다양한 집안일을 하며, 혼자 살았던 시간이 길어 기본적인 요리는 모두 할 줄 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소지섭이 가정적인 면모를 지니고 있음을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소지섭의 연기 경력과 결혼 생활
소지섭은 1995년 데뷔 이후 다수의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그는 2020년 17세 연하인 아나운서 출신 조은정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습니다. 현재 소지섭은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소지섭의 다재다능한 매력과 가정적인 모습
배우 소지섭은 연기뿐만 아니라 집안일까지 능숙하게 해내는 '살림꾼' 면모를 공개했습니다. 17세 연하 아내 조은정과의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며, 그의 다재다능한 매력이 더욱 돋보입니다. 앞으로도 소지섭의 활발한 활동과 가정적인 모습에 많은 기대가 모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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