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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 석방 전광훈 목사, 윤석열 전 대통령 '배짱 없다' 비판 후 면회

부탁해용 2026. 5. 3.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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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보석 석방 후 윤석열 전 대통령 비판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배후로 지목되어 구속기소되었으나 보석으로 풀려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해 '배짱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는 지난달 26일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예배 영상에서 나온 발언으로, 변호인단의 대응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출한 것으로 보입니다. 전 목사는 윤 전 대통령이 위기 상황에서 단호한 결단을 내리지 못했다고 지적하며, 특검법 통과 무산 등에도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윤 전 대통령이 새벽부터 성경만 읽는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변호인단 대응 지적과 '배짱' 발언의 배경

전 목사는 김학성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와의 대화에서 헌법상 비상계엄 가능성을 언급하며, 윤 전 대통령과 변호인단이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정청래 법사위원장 재임 시 내란죄 혐의가 제외된 점을 거론하며, 윤 전 대통령이 즉각적인 대응을 했어야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탄핵 심판 당시 형사 소송이 아닌 헌법 재판이라는 점을 고려해 탄핵 소추 사유에서 '형법상 내란죄'를 철회했던 상황과 맞물려, 당시의 대응이 미흡했다는 비판으로 해석됩니다.

 

 

 

 

비판 후 윤석열 전 대통령 면담, 그리고 활발한 외부 활동

전 목사의 '배짱 없다'는 발언 이후인 지난달 30일, 그는 서울구치소에서 윤 전 대통령을 직접 면회했습니다. 법원은 전 목사가 당뇨병으로 인한 비뇨기과 질환으로 주기적인 병원 치료가 필요하고 얼굴이 알려져 도주 우려가 적다는 점 등을 고려하여 사건 관계인 7인과의 접촉 금지를 조건으로 보석을 허가했습니다. 석방 이후 전 목사는 광화문광장 주말 예배에 화상으로 참여하며 '우리는 이겼다'고 선언했고, 이후 광화문 집회에도 연이어 참석하며 활발한 외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광훈 목사, 보석 후 윤석열 전 대통령 비판 및 활발한 대외 활동

보석으로 풀려난 전광훈 목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짱'을 문제 삼으며 비판했습니다. 이후 윤 전 대통령을 면담했으며, 석방 후에도 예배와 집회에 연이어 참석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광훈 목사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전광훈 목사가 보석으로 풀려난 이유는 무엇인가요?

A.당뇨병으로 인한 비뇨기과 질환으로 주기적인 병원 치료가 필요하고, 얼굴이 널리 알려져 도주 우려가 적다는 점 등이 법원에서 고려되었습니다.

 

Q.전 목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비판한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인가요?

A.헌법상 비상계엄 가능성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으며, 위기 상황에서 단호한 결단을 내리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하며 '배짱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Q.전 목사는 석방 이후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요?

A.광화문광장 주말 예배에 화상으로 참여하고, 광화문 집회에도 연이어 참석하는 등 활발한 외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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