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백진희, 1월 결혼 상대 헨리 루머 직접 해명…'평범한 회사원'과 백년가약
부탁해용
2026. 9. 1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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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상대 관련 오해 해소
배우 백진희 씨가 오는 2027년 1월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신랑에 대한 억측과 오해를 직접 해명했습니다. 채널 '지니이즈백' 측은 영상 속 남성이 예비 신랑이 아닌 친한 지인이라고 밝혔습니다. 온라인상에서 확산된 소문을 빠르게 바로잡기 위한 조치였습니다.

예비 신랑 신상 및 연애 과정 공개
소속사 측은 백진희 씨가 현지에서 직장 생활을 하는 비연예인과 2027년 1월 23일 결혼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예비 신랑은 자신을 '금요일을 기다리는 평범한 회사원'이라고 소개하며 재력가설을 부인했습니다. 두 사람은 서울과 캐나다를 오가는 장거리 연애를 이어왔습니다.

결혼 후 활동 계획 및 당부 사항
백진희 씨는 예비 신랑이 연기 활동으로 불규칙한 생활을 이어온 자신에게 큰 버팀목이 되어주었다고 밝혔습니다. 비연예인인 상대방을 배려하여 과도한 추측을 자제해 줄 것을 정중히 부탁했습니다. 결혼식 이후에도 연기 활동과 개인 채널 운영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결혼 정보 및 당부 사항 요약
백진희 씨는 2027년 1월, 캐나다에서 직장 생활을 하는 비연예인과 결혼합니다. 예비 신랑은 평범한 회사원으로,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를 극복하고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을 배려하여 추측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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