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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5.18 비하 논란 징계 6개월→1개월 감경…봉황대기 출전 확정
부탁해용
2026. 7. 2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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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야구부 징계 감경 배경 분석
배재고 야구부가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받은 6개월 출전 정지 징계가 1개월로 감경되었습니다.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재심의를 통해 징계 수위를 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배재고는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출전이 가능해졌습니다.

징계 감경으로 인한 즉각적인 결과
기존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는 이달 말 종료되며, 다음 달 개막하는 봉황대기에 출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봉황대기는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와 대학 입시를 앞둔 중요한 대회입니다. 배재고는 다음 달 11일 인천고와 1회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논란 발생 경위 및 후속 조치
배재고는 청룡기 대회 중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등의 응원 구호로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스포츠 정신 위반 및 경기 질서 문란을 이유로 6개월 출전 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논란 이후 배재고는 사과문을 발표하고 광주일고를 직접 찾아 사과했으며, 광주일고는 선처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배재고 징계 감경 및 봉황대기 출전 확정 요약
배재고 야구부의 징계 수위가 6개월에서 1개월로 감경되어 봉황대기 출전이 확정되었습니다. 재심의 결과에 따라 징계 기간이 단축되었으며, 학생들의 반성과 사과가 이번 결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감경으로 배재고는 중요한 전국 대회에 참가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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