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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이정은 향한 깊은 감사와 애정 고백: '평생 잘하겠다'

부탁해용 2026. 7. 28.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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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경주기행' 제작보고회 현장

배우 박소담이 영화 '경주기행' 제작보고회에 참석하여 이정은에 대한 특별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정은은 극중 어머니 역을, 박소담은 둘째 딸 역을 맡아 모녀 호흡을 맞춥니다. 두 배우는 영화 '기생충' 이후 다시 만나 이번 작품에서 깊은 정을 나누는 가족으로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이정은, 박소담 향한 격려와 애정 표현

이정은은 박소담의 컨디션이 좋지 않았을 때 함께 여행을 가고 자주 만나며 회복 후 다시 작업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습니다. 박소담이 둘째 딸이 되어준 것에 대해 특별한 운명이라 생각하며 좋았다고 말했습니다. 박소담은 이정은이 진심으로 자신을 챙겨주었다고 회상했습니다.

 

 

 

 

박소담의 암 투병 중 이정은의 헌신

박소담은 갑상선 유두암 투병 당시 이정은이 새벽에도 집 앞에 찾아와 이야기를 들어주는 등 엄마처럼 자신을 챙겨주었다고 밝혔습니다. 가족에게도 다 말하기 어려웠던 아픔을 이정은에게 털어놓으며 큰 위로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박소담은 이정은에게 늘 감사하며 평생 잘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박소담, 이정은에 대한 감사와 존경

박소담은 이정은과의 모녀 연기 호흡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소감을 밝혔습니다. 특히 투병 중 이정은의 헌신적인 도움에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박소담은 이정은을 평생 감사해야 할 선배이자 은인으로 여기고 있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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