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박보검X김유정 '구르미 다시', 1%대 시청률로 종영…10주년 추억 소환 아쉬움 남겨
부탁해용
2026. 9. 24. 17:10
반응형
10주년 특집 예능 '구르미 다시', 기대 이하 시청률로 마무리
KBS 2TV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이 1%대 시청률로 종영했습니다. 2부작으로 기획된 이번 특집 예능은 10년 전 드라마의 추억을 되짚으며 출연진들의 진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시청률은 2회차에 1.1%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박보검·진영, 감동의 듀엣 무대와 명장면 다시 보기
박보검과 진영은 드라마 OST '안갯길'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출연진들은 직접 뽑은 명장면을 함께 보며 10년 전으로 시간 여행을 떠났습니다. 또한, 드라마를 함께 만들었던 스태프들의 영상 편지가 공개되어 추억을 더했습니다.

곽동연 위한 깜짝 이벤트와 배우들의 진심 어린 소감
군 입대를 앞둔 곽동연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가 마련되었습니다. 동료 배우들은 직접 쓴 편지와 앨범을 선물하며 진심을 전했습니다. 배우들은 '구르미 그린 달빛'이 자신들에게 '평생을 살아갈 힘', '살아있는 추억'과 같은 소중한 의미임을 밝혔습니다.

결론: 10년의 추억을 소환했으나 시청률은 아쉬움으로 남아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 특집 예능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이 1%대 시청률로 막을 내렸습니다. 출연진들은 10년의 추억을 되짚으며 감동적인 시간을 보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한 시청률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