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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연쇄살인범' 김소영, 과거 인연 공개…'인생네컷' 사진 충격 확산

부탁해용 2026. 3. 19.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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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확산되는 '김소영' 추정 여성 사진

최근 서울 강북구 일대 모텔에서 연쇄살인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 김소영(20)과 과거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만났다고 주장하는 남성의 사연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다수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모텔 살인녀 김소영 인생네컷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김씨로 추정되는 여성과 남성 A씨가 함께 찍은 사진 및 카카오톡 대화 캡처본이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사진 속 여성은 검은색 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이는 즉석사진관 체인점인 '인생네컷'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충격 고백: '나 얘 알아, 소름 돋는다'

김소영과 만남을 가졌다고 주장하는 남성 A씨는 SNS 대화 내용을 통해 김씨 관련 기사를 언급하며 지인에게 "나 얘 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전에 당근 거래를 했었고 번호도 땄다"며 "함께 인생네컷도 찍었다. 소름 돋는다"고 덧붙였습니다. A씨는 첫 만남 당시 김씨에게 금전적인 어려움이 있어 자신이 비용을 모두 지불했다고도 밝혔습니다. 다만, 해당 사진과 대화 내용의 진위 여부는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김소영의 범행 수법과 경찰 조사 결과

김소영은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지난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을 의식 불명 상태에 빠뜨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 조사에서 김씨는 처방받은 정신과 약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건넨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피해자들이 사망할 줄은 몰랐다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하지만 경찰은 살인 고의가 있었다고 판단하여 지난달 19일 김씨에게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구속 송치했습니다.

 

 

 

 

다수 남성과 접촉한 김소영의 행적

김소영은 범행 전후 다수의 남성과 접촉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첫 범행 대상 남성에게는 "항정살과 삼겹살이 먹고 싶다"는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김소영은 중고거래 앱에 100개에 달하는 남성 의류 등 판매 글을 올렸으며, '동네 친구 구한다' 게시판에도 여러 차례 글을 남기며 적극적으로 새로운 만남을 모색했던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과거 인연, 충격적 진실, 그리고 남겨진 의문들

모텔 연쇄살인범 김소영의 과거 인연과 충격적인 사진이 온라인에 확산되며 사회적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범행 수법, 경찰 조사 결과, 그리고 그녀의 행적에 대한 상세한 내용이 공개되며 많은 이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확산되는 사진 속 인물이 김소영이 확실한가요?

A.현재 온라인에 확산되고 있는 사진과 대화 내용의 진위 여부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사진 속 인물이 김소영으로 추정되며 과거 중고거래를 통해 만났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Q.김소영은 어떤 약물을 사용했나요?

A.김소영은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포함된 음료를 피해자들에게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본인은 처방받은 정신과 약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건넸다고 진술했습니다.

 

Q.경찰은 김소영에게 어떤 혐의를 적용했나요?

A.경찰은 김소영에게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 혐의를 적용하여 검찰에 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는 범행에 대한 고의성이 있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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