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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54km 대만 유망주 왕위지에 낙점? 쿄야마 교체 초읽기

부탁해용 2026. 5. 12.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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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쿄야마 교체 승부수 띄우나

롯데 자이언츠가 KBO 리그 아시아 쿼터 1호 선수 교체라는 승부수를 띄울 전망입니다부진한 성적으로 벌써 2차례나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일본 출신 아시아쿼터 출신 쿄야마 마사야(28)를 대신해 대만의 '파이어볼러 우완 유망주' 왕위지에(23·타이완 전력)를 직접 시찰하며 전력 보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롯데 스카우트 팀은 대만 실업 야구 '춘계리그' 결승전에 파견되어 왕위지에의 투구를 직접 관찰했습니다.

 

 

 

 

154km 강속구, '퍼펙트 세이브'로 눈도장

롯데 스카우트진이 지켜보는 가운데, 왕위지에는 9회말 구원 등판하여 1이닝을 피안타와 사사구 없이 삼자범퇴로 막아내며 팀의 우승을 확정 짓는 '퍼펙트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최고 시속 154km에 달하는 강속구를 선보이며 롯데 스카우트 앞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습니다. 이는 롯데의 쿄야마 부진과 맞물려 선수 교체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쿄야마, 부진 늪에서 벗어나지 못해

이번 시즌 야심차게 영입된 쿄야마는 10경기에서 승리 없이 1패 1홀드, 평균자책점 7.59라는 좋지 않은 성적을 남겨 1군 엔트리에서 두 차례나 말소되었습니다. 지난 4월 처음 말소된 후 재조정하여 복귀했으나, 다시 2군으로 내려가며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왕위지에, 검증된 실력과 잠재력 갖춘 유망주

왕위지에는 현재 실업 야구에 몸담고 있지만, 일본프로야구(NPB) 구단의 관심까지 받았던 유망주입니다. 대만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2023년 U-23 월드컵과 2024년 아시아선수권 대표팀을 거친 검증된 자원이며, 소속팀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해외 진출 여건도 갖춰진 상태입니다. KBO 규정상 아시아 쿼터는 연 1회 교체가 가능하며, 롯데의 움직임은 선수 교체가 물밑에서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롯데, 154km 대만 유망주 왕위지에로 승부수 띄우나

롯데 자이언츠가 부진한 쿄야마를 대신해 대만 유망주 왕위지에 영입을 검토 중입니다. 왕위지에는 최고 시속 154km의 강속구를 던지는 우완 투수로, 최근 열린 대만 실업야구 결승전에서 퍼펙트 세이브를 기록하며 롯데 스카우트의 눈도장을 받았습니다. 롯데는 아시아 쿼터 1호 선수 교체라는 초강수를 통해 전력 보강을 꾀하고 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 아시아 쿼터 선수 교체, 궁금증 해결!

Q.롯데는 왜 쿄야마 대신 왕위지에를 주목하고 있나요?

A.쿄야마 선수의 부진한 성적과 잦은 1군 말소로 인해 전력 보강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반면 왕위지에는 최고 시속 154km의 강속구를 던지는 유망주로, 최근 경기에서 퍼펙트 세이브를 기록하며 잠재력을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Q.아시아 쿼터 선수는 연 1회 교체가 가능한가요?

A.네, KBO 규정상 아시아 쿼터 선수는 연 1회 교체가 가능합니다. 롯데는 이 규정을 활용하여 선수 교체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Q.왕위지에 선수의 현재 소속팀은 어디인가요?

A.왕위지에 선수는 현재 대만 실업 야구팀인 '타이완 전력' 소속입니다. CPBL(대만 프로야구리그) 입단 대신 빠른 병역 혜택과 해외 진출을 위해 실리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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