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열풍 타고 더현대서울, 러너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을 열다
러닝의 모든 것을 담은 '더현대 러닝 클럽' 오픈
현대백화점이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에 162평 규모의 러닝 특화 공간 '더현대 러닝 클럽(TRC)'을 선보였습니다. 이곳은 단순한 스포츠 매장을 넘어, 러너들이 모여 뛰고 경험을 공유하는 '러닝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TRC는 글로벌 스포츠 워치 브랜드 가민, 러닝 아이웨어 브랜드 라이다, 퍼포먼스 웨어 브랜드 칼렉 등 일반 유통 채널에서 보기 어려운 브랜드들을 큐레이션하여 2030 러너들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현대백화점은 러너들에게 의류보다 신발, 시계, 아이웨어 등 장비가 더 중요하다는 점을 반영하여 기능성 장비와 액세서리 중심으로 매장을 구성했습니다.

개인 맞춤형 러닝 경험 제공
TRC의 핵심은 개인에게 최적화된 러닝 경험을 제공하는 데 있습니다. 러닝 편집숍 '굿러너컴퍼니'에서는 발 형태와 러닝 습관을 분석하여 맞춤형 러닝화를 추천하고, 왜 해당 신발이 적합한지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제공합니다. 또한, 다음 달 15일까지 전문적인 러닝 분석 프로그램인 '뉴마핏' 진단존을 운영합니다. 이곳에서는 호흡 측정기와 심박수 센서를 착용하고 러닝머신 위에서 단계별 테스트를 진행하며, 지방대사능력, 최적의 지방 연소 구간, 개인별 적정 운동 강도 등 수치화된 데이터와 함께 러닝 자세까지 세밀하게 분석하여 맞춤형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러닝 커뮤니티 허브로의 확장
더현대서울이 위치한 여의도 일대는 여의나루역 러너스테이션, 한강공원, 여의도공원 등 우수한 러닝 인프라를 갖춘 지역입니다. 현대백화점은 이러한 입지적 장점을 활용하여 TRC를 단순 판매 공간이 아닌 '러닝 커뮤니티 허브'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입점 브랜드들이 직접 러닝 세션을 운영하며, 매장 체험이 실제 야외 러닝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유도합니다. 이는 국내 약 1000만 명에 달하는 러닝 인구를 대상으로 '러닝 라이프스타일'을 형성하고, 쇼핑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주도하는 콘텐츠로 발전시키려는 현대백화점의 전략입니다.

러닝의 모든 것, 더현대서울에서 경험하세요!
현대백화점은 러닝 열풍에 발맞춰 더현대서울에 '더현대 러닝 클럽(TRC)'을 오픈했습니다. 이곳은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개인 맞춤형 러닝 분석과 코칭, 다양한 브랜드 큐레이션, 그리고 러닝 커뮤니티 활동까지 원스톱으로 경험할 수 있는 러닝 플랫폼입니다. 여의도의 우수한 러닝 인프라와 연계하여 러너들의 성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러너들의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Q.더현대 러닝 클럽(TRC)은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나요?
A.TRC는 개인 맞춤형 러닝화 추천, 발 및 러닝 습관 분석, 전문적인 러닝 분석 프로그램(뉴마핏), 그리고 다양한 러닝 장비 및 의류 큐레이션을 제공합니다.
Q.뉴마핏 프로그램은 어떻게 예약할 수 있나요?
A.뉴마핏 프로그램은 현재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수요가 많아 3월 예약은 이미 마감되었습니다. 방문 전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TRC는 러닝 커뮤니티 활동도 지원하나요?
A.네, TRC는 주말에 입점 브랜드들이 직접 운영하는 러닝 세션 등 다양한 러닝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며, 러너들이 교류하고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허브 역할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