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28기 영식♥현숙, 첫 남해 여행서 핑크빛 로맨스 만끽
첫 만남부터 핑크빛 기류
나는 솔로 28기 영식과 현숙이 첫 단둘이 떠난 남해 여행에서 달콤한 시간을 보냈다. 유튜브 채널 '댄식이'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운전 중에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영식이 현숙에게 '남자로 태어났으면 더 좋았을 텐데'라고 농담하자, 현숙은 재치 있는 답변으로 화답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로맨틱 풀빌라 데이트
두 사람은 분위기 있는 카페 데이트 후 수영장과 자쿠지가 갖춰진 풀빌라 숙소에 도착해 감탄을 금치 못했다. '나는 솔로' 기념 슬리퍼를 신고 프로그램을 추억하는 모습은 팬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더했다. 비가 오던 날씨와 달리 다음 날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마치 외국 같은 풍경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아쉬움을 남긴 짧은 여행
현숙은 짧은 여행이 아쉬운 듯 '하루 더 있고 싶다'는 속마음을 내비쳤다. 남해 곳곳을 둘러보며 데이트를 즐긴 두 사람은 광주와 인천이라는 장거리 커플이기에 터미널에서 헤어지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두 사람의 애틋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했다.

돌싱 28기의 다섯 번째 커플 탄생
돌싱 특집에 출연한 영식과 현숙은 지난달 유튜브 채널을 통해 7개월째 교제 중임을 깜짝 고백했다. 이로써 28기에는 정숙-상철, 영자-영철, 옥순-영호, 정희-광수에 이어 다섯 번째 커플이 탄생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의 앞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영식♥현숙, 첫 여행에서 피어난 사랑
나는 솔로 28기 영식과 현숙이 첫 남해 여행에서 로맨틱한 시간을 보냈다. 풀빌라 데이트와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서로에 대한 애정을 확인했으며, 짧은 여행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두 사람은 돌싱 28기의 다섯 번째 커플로 탄생하며 많은 축복을 받고 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영식과 현숙은 어떻게 만나게 되었나요?
A.두 사람은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하여 인연을 맺었습니다.
Q.두 사람은 얼마나 교제했나요?
A.지난달 유튜브 채널을 통해 7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Q.28기 돌싱 특집에서 총 몇 커플이 탄생했나요?
A.정숙-상철, 영자-영철, 옥순-영호, 정희-광수, 그리고 영식-현숙까지 총 다섯 커플이 탄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