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세종 집무실 시대 개막! 건립단 확대 개편 및 예산 증액으로 속도낸다
세종 집무실 건립 추진 배경 및 조직 개편 내용
이재명 대통령은 임기 내 세종 집무실 시대를 열겠다고 공언하였으며, 이에 따라 정부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의 대통령세종집무실건립단을 확대 개편합니다. 건립단 내에 '국가상징구역과'를 신설하고 인력을 2배로 늘려 국가상징구역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이번 개편은 늘어난 행정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사업 추진 및 집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조직 강화 및 인력 충원 계획
개편안은 기존 1개 과 체제에서 대통령집무실과와 국가상징구역과 2개 과 체제로 분리됩니다. 신설되는 국가상징구역과는 국회 세종의사당과 연계된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및 인프라 조성을 전담하게 됩니다. 또한, 실무 인력을 4명 추가 충원하여 전체 인력을 2배로 늘리고, 건립단장 직위를 전임 보직으로 전환하며 과장 직급을 상향 조정하여 사업 추진력을 높입니다.

세종 집무실 및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목표 및 예산 증액
대통령 세종집무실은 2029년 8월, 국회 세종의사당은 2033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행복청의 2027년도 예산안 중 행복도시 건설 예산은 총 5689억원으로, 올해 예산 대비 95.9% 증가하며 두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이러한 조직 재편과 예산 증액은 국가상징구역 조성 사업에 더욱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핵심 요약: 세종 집무실 건립 가속화
정부는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을 위해 행복청 건립단을 확대 개편하고 인력을 충원하며 예산을 대폭 증액합니다. 이는 행정수도 완성을 향한 중요한 발걸음이며, 2029년 대통령 세종 집무실 입주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는 세종 집무실 건립 추진 상황을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