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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서강대교 넘지 말라' 지시 조성현 대령 만나… "진정한 참군인"

부탁해용 2026. 3. 28.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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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변하는 국제 정세 속 '강력한 연합 방위 태세'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에 참석하여 국제 정세의 격변을 언급하며, 한·미 동맹에 기반한 강력한 연합 방위 태세 유지를 당부했습니다또한, 과도한 의존은 경계해야 한다며 전시작전통제권 회복 의지를 내비쳤습니다"철통같은 한·미 동맹이야말로 한반도 평화와 안정의 필수 요소인 건 맞습니다그러나 과도한 의존은 금물입니다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은 조속하게 추진될 것입니다. 한반도 방위에 있어서 우리 군이 주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줘야겠습니다."라고 강조하며, 우리 군의 주도적 역할 수행을 위한 준비를 촉구했습니다.

 

 

 

 

조성현 대령과의 만남: '서강대교를 넘지 말라' 지시의 의미

회의 후, 이 대통령은 지휘통제실에서 12·3 계엄 당시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이었던 조성현 대령을 만났습니다조 대령은 당시 국회 통제 임무를 맡았음에도 불구하고, 부하들에게 "서강대교를 넘지 말라"고 지시하며 군의 정치 개입을 막으려 했던 인물입니다. 이는 군의 본질적 임무에 충실하고자 했던 그의 소신을 보여주는 일화로, 대통령은 이러한 그의 행동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조성현 대령, '진정한 참군인'으로 추앙받다

이 대통령은 SNS를 통해 조성현 대령에 대한 깊은 존경심을 표했습니다"조 대령은 진급 시기가 안 돼 조기 특진을 검토했으나 본인이 진급 시기 전에 특진하는 것을 사양했다"라며, "진정한 참 군인을 응원하고 기억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군사적 능력을 넘어, 원칙과 소신을 지킨 그의 인품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대통령, 참군인의 길을 걷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에서 한·미 동맹의 중요성과 함께 자주 국방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12·3 계엄 당시 소신을 지킨 조성현 대령을 만나 그의 용기와 헌신을 치하하며 '진정한 참군인'으로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군의 정치적 중립과 본질적 임무 수행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대통령과 조성현 대령, 그리고 우리 군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대통령이 '한·미 동맹에 과도한 의존은 금물'이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이는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인정하면서도, 자주적인 국방력 강화와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을 통해 우리 군이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입니다. 동맹에만 의존하는 것을 넘어, 우리 군의 역량을 키우겠다는 의미입니다.

 

Q.조성현 대령이 '서강대교를 넘지 말라'고 지시한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A.12·3 계엄 당시, 군이 정치에 개입하는 것을 막기 위한 지시였습니다. 국회 통제 임무를 맡았음에도 불구하고, 군의 본질적 임무에 충실하고 정치적 중립을 지키려는 그의 소신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발언입니다.

 

Q.조성현 대령이 조기 특진을 사양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이는 개인적인 영달이나 명예보다 원칙과 소신을 지키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군인으로서의 본분을 다하려는 그의 높은 인품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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