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눈물 젖은 사퇴, 김상욱 의원 "배신자 프레임 벗고 시민만 본다"

부탁해용 2026. 4. 30. 11:14
반응형

김상욱 의원, 의원직 사퇴 선언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상욱 국회의원이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 출마를 위해 의원직 사퇴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저는 제22대 국회의원직을 사직한다"며 "오직 시민을 위한 통합과 실용으로 울산을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사퇴 의사를 밝히는 과정에서 김 의원은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김상욱, '배신자' 프레임 반박

과거 국민의힘 탈당 당시를 언급하며 김 의원은 자신을 '배신자'로 규정하는 시각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그는 "배신자는 국민의 신뢰를 배신한 내란세력과 그 뒤를 받치고 있는 기득권 카르텔"이라고 비판하며, 자신은 진영 논리가 아닌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시민 중심의 정치 비전 제시

김 의원은 보수와 진보라는 구태의연한 진영 논리에서 벗어나, 시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시민의 이익을 위해 시민을 위한 도구인 보수와 진보의 기능을 아울러 함께 쓰겠다"며, 울산을 열리고 개방되며 공정한 민주 도시로 되돌리고 노동 중심 산업 AX(AI 전환)를 선도하겠다는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동남권 민주당 바람 예고

김 후보는 6월 3일을 '울산 시민혁명 성공의 날'로 만들겠다며, 이를 발판 삼아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전체에 민주당의 동남풍을 일으키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두관 전 경남도지사가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아 범민주진영과의 소통과 협력을 이끌 예정입니다.

 

 

 

 

김상욱, 눈물 딛고 울산 재도약 선언!

김상욱 의원이 울산시장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하며 '배신자' 프레임을 벗고 시민만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진영 논리를 넘어선 통합과 실용을 바탕으로 울산의 AI 전환과 동남권 민주당 바람을 예고했습니다.

 

 

 

 

김상욱 의원 관련 궁금증 해결

Q.김상욱 의원이 의원직을 사퇴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김상욱 의원은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 출마하기 위해 의원직 사퇴를 결정했습니다.

 

Q.김 의원이 '배신자'라고 비판한 대상은 누구인가요?

A.김 의원은 국민의 신뢰를 배신한 내란 세력과 그 뒤를 받치고 있는 기득권 카르텔을 '배신자'라고 지칭하며 자신과는 선을 그었습니다.

 

Q.김상욱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대본부장은 누가 맡나요?

A.김두관 전 경남도지사가 김상욱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대본부장을 맡아 선거 캠페인을 이끌 예정입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