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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우상호 '정자리 공약' 위치 질문에 43초간 답변 못해 '맹공격'
부탁해용
2026. 5. 2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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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토론회에서 불거진 '정자리' 위치 논란
강원도지사 후보 TV 토론회에서 김진태 후보가 우상호 후보에게 공약으로 내세운 '정자리 관광단지'의 위치를 질문했습니다. 우상호 후보는 43초간 답변하지 못하며 자료를 뒤적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김진태 후보는 이에 대해 지역도 모른다고 지적하며 공세를 펼쳤습니다.

과거 '홍제동' 발언 실수에 이은 '정자리' 위치 파악 부족
우상호 후보는 앞서 다른 토론회에서도 강원도 홍제동의 위치를 잘못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이번 '정자리' 위치 질문에 답변하지 못하자 김진태 후보는 '인제'라고 직접 답을 알려주며 후보의 자질을 문제 삼았습니다. 우상호 후보는 결국 강원도 세부 사정에 밝지 못한 점에 대한 양해를 구했습니다.

후보 자질 논란과 유권자의 판단
국민의힘 측은 우상호 후보가 자신의 공약 지역도 모르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비판했습니다. 김진태 후보는 유권자에게 배달된 선거 공보물 내용조차 후보가 모르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논란은 강원도지사 선거에서 유권자들의 판단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핵심 요약: 공약 지역 위치 파악 미흡으로 인한 자질 논란
TV 토론회에서 우상호 후보가 자신의 공약인 '정자리 관광단지'의 위치를 즉시 답하지 못했습니다. 이는 과거 '홍제동' 발언 실수에 이어 후보의 지역 이해도와 자질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유권자들은 이러한 후보의 모습을 통해 강원도 발전에 대한 진정성을 판단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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