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김다영, 14살 연상 배성재 권유로 퇴사… "신혼 즐기려, 고생 많았다"

부탁해용 2026. 5. 7. 07:05
반응형

김다영, 결혼과 동시 퇴사 이유 공개

아나운서 출신 김다영이 14살 연상인 배성재 아나운서와의 결혼 발표 후 SBS를 퇴사한 이유를 밝혔다. 결혼 한 달 전 퇴사를 결정한 김다영은 '연애할 때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했고, 결혼 후에도 남편 스케줄에 맞추지 않으면 신혼 생활을 제대로 즐기기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남편 배성재 역시 '아내가 지역 방송을 다니며 고생을 많이 했다. 10년 정도 경력이 있으니 쉬게 해주고 싶었다'며 퇴사를 권유한 이유를 덧붙였다.

 

 

 

 

배성재, 아내 김다영 퇴사 권유 배경

배성재는 김다영의 퇴사에 대해 '아내가 SBS에서 오래 일하지는 않았지만, 지역 방송을 다니며 고생을 많이 했다. 경력이 10년 정도 되니 쉬게 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편하게 쉬어가는 시간을 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퇴사를 권유했다고 밝혔다. 김다영은 퇴사 후 지난 1년간 그동안 못했던 데이트를 많이 하고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배성재·김다영, 아나운서 커플의 행보

배성재는 2005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후 2006년 SBS로 이적하여 오랜 기간 활동했다. 2021년 프리랜서로 전향한 후 다수의 스포츠 중계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김다영은 목포·부산 MBC를 거쳐 2021년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SBS 8 뉴스' 스포츠 뉴스 진행과 파리올림픽 메인 MC로 활약하는 등 다양한 방송 경험을 쌓았다.

 

 

 

 

결혼과 함께 찾아온 새로운 시작

김다영은 14살 연상 배성재 아나운서의 권유로 결혼과 동시에 퇴사를 결정했다. 두 사람은 함께할 시간을 늘리고자 퇴사를 선택했으며, 김다영은 퇴사 후 만족스러운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 배성재는 아내의 고생을 알아주고 휴식을 선물하고자 하는 마음을 전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김다영은 언제 SBS를 퇴사했나요?

A.김다영은 결혼을 한 달 앞둔 지난 4월에 SBS를 퇴사했습니다.

 

Q.배성재와 김다영은 어떻게 만나 결혼했나요?

A.두 사람은 3년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만 하고 부부가 되었습니다.

 

Q.김다영은 퇴사 후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요?

A.김다영은 퇴사 후 남편 배성재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데이트를 즐기는 등 만족스러운 신혼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