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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네팔 동생 라이, 한국 대학생으로 새 출발…네팔 홍수 피해 위로

부탁해용 2026. 9. 8.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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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소년 라이, 한국 대학생으로 근황 공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를 통해 기안84와 인연을 맺었던 네팔 소년 라이가 한국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라이는 한국 아산에 있는 선문대학교 학생으로서 유창한 한국어로 자신을 소개하며 한국에 안전하게 도착했음을 밝혔습니다. 그는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피해에 대해 깊은 안타까움을 표현하며 마음이 아프다고 전했습니다.

 

 

 

 

네팔 홍수 피해 위로 및 한국에 대한 감사

라이는 네팔의 홍수 피해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여러 나라에서 보내주는 지원과 도움을 힘입어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위로했습니다. 또한, 네팔을 위해 많은 도움과 지원을 보내준 한국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학교 측은 라이의 안전을 확인하며 네팔에 대한 관심과 도움을 호소했습니다.

 

 

 

 

라이의 한국 대학 생활 시작과 과거 인연

네팔 출신 방송인 검비르를 통해서도 라이의 한국 대학 입학 소식이 전해진 바 있습니다. 라이는 지난해 '태계일주4'에서 기안84와 함께 히말라야 트레킹에 동행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최근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와 산사태 소식에 그의 안전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있었으나, 기안84를 통해 무사하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라이의 미래와 네팔에 대한 관심 촉구

한국에서 대학생으로서 새로운 학업을 시작한 라이가 앞으로 어떤 일상을 만들어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그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며, 네팔의 어려운 상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이 필요함을 강조합니다. 라이의 학업과 성장을 응원하며 네팔의 회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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