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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정예인, 동업했던 옷 사업 '폭망'…재고 500개 남은 사연 공개
부탁해용
2026. 8. 3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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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와 정예인의 과거 사업 동업 실패 경험
가수 권은비와 러블리즈 출신 정예인이 과거 함께 옷 브랜드 사업을 동업했으나, 기대와 달리 사업이 잘되지 않았음을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 연습생 시절부터 친분을 쌓아 현재까지 깊은 우정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권은비는 옷 브랜드 사업을 함께했다며 '처참히 망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사업 실패 후에도 굳건한 두 사람의 우정
정예인은 사업 실패 후 '그냥 비싼 반티를 만들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권은비는 당시 재고가 약 500개 정도 남았다고 밝혔으며, 정예인은 해당 재고를 저렴하게 모두 처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의 우정은 더욱 돈독해졌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업 당시의 구체적인 회상과 노력
정예인은 사업 당시 동대문 시장을 직접 다니며 옷감을 고르고, 각자 집의 티셔츠와 후드티를 가져와 핏을 맞춰보는 등 열정적으로 임했음을 회상했습니다. 또한, 권은비는 직접 손으로 옷 브랜드 로고를 제작했다고 밝히며 당시의 노력을 설명했습니다. 이처럼 사업 실패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우정을 보여주었습니다.

권은비와 정예인의 사업 동업 실패와 우정
가수 권은비와 러블리즈 출신 정예인이 과거 함께 진행했던 옷 브랜드 사업이 기대만큼 성공하지 못했음을 밝혔습니다. 사업 실패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오히려 더욱 돈독해진 우정을 과시하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들의 솔직한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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