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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손태영, 17세 아들 위한 4500만원 중고차 선물…'큰맘 먹고 샀다' 화제

부탁해용 2026. 4. 5.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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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17세 아들 위한 특별한 선물 공개

배우 손태영이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을 통해 17살 아들 룩희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는 '아들 룩희와 권상우를 위해 손태영이 큰 맘먹고 산 차 최초공개'라는 제목으로, 손태영이 직접 중고차 매장을 방문해 차량을 고르는 모습이 담겼습니다남편 권상우가 아닌 형부와 함께 방문한 이유에 대해 손태영은 권상우의 축구 경기 참석과 운전면허증 및 보험 문제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미국에서의 운전, 17세부터 시작하는 이유

현재 룩희는 필기 시험을 통과하여 임시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은 상태입니다손태영은 50시간의 주행 연습과 성인 동반 운전 규칙을 언급하며, 형부 역시 미국에서 17세부터 운전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손태영은 시간이 빠르다며 감회를 밝혔지만, 첫 차인 만큼 중고차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분명 어딘가 긁히고 흠집이 날 것 같아서'라고 솔직하게 이유를 전했습니다.

 

 

 

 

4천만원 후반대 하이브리드 SUV, 실용성과 만족감

여러 매장을 둘러본 끝에 손태영은 2023년식 하이브리드 SUV 모델인 지프 랭글러 4xe를 선택했습니다이 차량은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를 함께 사용하는 모델로, 중고 가격은 약 4000만 원 후반대로 형성되어 있습니다손태영은 좋은 사양과 깨끗한 가죽 시트 상태, 그리고 나중에 되팔 때도 가치가 높다는 점에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현실적인 선택, 뉴저지에서의 자동차의 중요성

손태영은 '뉴저지는 차가 없으면 이동이 어렵다'며 차량 구매의 현실적인 이유를 언급했습니다또한, '지금 배우지 않으면 나중에는 더 안 하게 될 것 같다'는 말로 룩희의 운전 학습에 대한 의지를 보였습니다손태영과 권상우는 2008년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들을 위한 부모의 마음, 4500만원 중고차 선물

손태영이 17세 아들 룩희의 첫 차로 4천만원 후반대의 지프 랭글러 4xe를 선물하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미국에서의 운전 필수성과 실용성을 고려한 선택으로, 아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부모의 따뜻한 마음이 엿보입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권상우는 차량 구매에 직접 관여했나요?

A.권상우는 축구 경기 참석으로 자리를 비워 직접적인 관여는 하지 않았습니다. 손태영이 형부와 함께 차량을 선택했습니다.

 

Q.룩희는 언제부터 운전할 수 있나요?

A.룩희는 임시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았으며, 50시간의 주행 연습을 거쳐 성인 동반 하에 운전할 수 있습니다.

 

Q.중고차를 선택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A.손태영은 첫 차인 만큼 긁히거나 흠집이 날 가능성을 고려하여 중고차를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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