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시대, 최대 60만원 지원금으로 위기 극복! 신청부터 사용까지 완벽 가이드
고유가 피해지원금, 누가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을 위해 정부가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발표했습니다. 소득 하위 70% 약 3256만 명을 대상으로 하며, 기초생활수급자는 55만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은 45만원을 기본으로 받습니다. 여기에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 거주 시 추가 지원금이 있으며, 그 외 국민은 거주 지역에 따라 10만원에서 최대 25만원까지 차등 지급됩니다.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하되, 고액 자산가를 제외하기 위한 추가 기준도 검토 중입니다.

지원금 신청, 언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지원금 신청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됩니다. 1차 기간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취약계층과 나머지 하위 70% 국민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기간에 신청 및 수령이 가능합니다. 200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성인은 개인별 신청이 원칙이며, 미성년자는 세대주가 신청합니다. 초기 혼잡을 막기 위해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됩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금 수령하세요!
지원금 수령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모바일·카드형, 지류형), 선불카드로 다양하게 선택 가능합니다. 카드 방식은 카드사 홈페이지, 앱, 콜센터, 은행 영업점 등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다음 날 지원금이 충전됩니다. 지역사랑상품권은 해당 지역사랑상품권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선불카드나 지류형 상품권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은 24시간 가능하며, 오프라인 신청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입니다.

지원금 사용처와 주의사항은?
지원금은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주로 사용 가능합니다. 온라인 쇼핑몰, 배달앱(대면 결제 제외), 유흥·사행업종, 환금성 업종 등은 사용이 제한됩니다.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기간 내 미사용 시 소멸되니 유의해야 합니다. 이의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가능합니다.

고유가 지원금, 든든한 민생 방파제가 되다!
고유가·고물가 시대,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입니다. 취약계층 우선 지급, 다양한 신청 및 수령 방식, 제한된 사용처 등 세부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시어 지원금을 최대한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고유가 지원금, 이것이 궁금해요!
Q.지원금 신청 시 요일제는 어떻게 적용되나요?
A.온·오프라인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4월 27일 이후에는 1, 6은 월요일, 2, 7은 화요일, 3, 8은 수요일, 4, 9는 목요일, 5, 0은 금요일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노동절 고려하여 4월 30일은 4, 9, 5, 0 신청 가능)
Q.지원금 사용처 제한이 있나요?
A.네, 지원금은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 내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쇼핑몰, 배달앱(대면 결제 제외), 유흥·사행업종 등은 제한됩니다.
Q.지원금은 언제까지 사용해야 하나요?
A.지급된 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합니다. 기간 안에 사용하지 못한 금액은 소멸되니 기한 내에 꼭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