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거제·통영 수해 복구, 1천400여 자원봉사자 헌신으로 활기 되찾아

부탁해용 2026. 8. 22. 19:05
반응형

집중호우 피해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으로 복구 작업 진행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와 통영 지역에 첫 주말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자원봉사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날 거제 지역에서는 1,340명, 통영에서는 98명의 자원봉사자가 피해 복구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침수 주택과 상가의 진흙을 걷어내고 수해 폐기물을 옮기며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고 있습니다.

 

 

 

 

다양한 단체 및 지역 의용소방대, 복구 작업에 힘 보태

대부분 20명 이상 규모의 봉사단체 소속 자원봉사자들과 더불어 타 지역 의용소방대원들도 복구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전남, 대전, 세종, 경북 등 여러 지역에서 온 의용소방대원들이 거제 수해 현장을 찾아 진흙과 잔해물을 치우는 데 힘을 보탰습니다. 개인적으로 봉사에 나선 인원까지 포함하면 누적 자원봉사자는 3,944명에 달합니다.

 

 

 

 

덕포해수욕장, 자원봉사자들의 손길로 활기 되찾아

수해로 잔해물이 뒤엉키고 사람의 발길마저 끊겼던 덕포해수욕장에도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이어지면서 조금씩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으로 주변이 정리되고 바다가 깨끗해지면서, 주말을 맞아 손님들도 조금씩 다시 찾아오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 또한 주말 복구 작업에 동참하며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희망을 심는 자원봉사, 거제·통영 수해 복구의 희망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와 통영 지역에 전국 각지에서 모인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복구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단체와 의용소방대, 정치권까지 동참하여 피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덕포해수욕장과 같은 피해 지역도 점차 활기를 되찾으며 희망을 심고 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