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강균성, 14세 연하 유하진과 오늘(30일) 결혼…9년 만에 사랑의 결실 맺다
부탁해용
2026. 10. 3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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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균성과 배우 유하진, 결혼 소식 발표
그룹 노을의 멤버 강균성 씨가 14세 연하 배우 유하진 씨와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오늘(30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예식을 올립니다. 축가는 노을 멤버들이 대표곡 '청혼'을 부르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할 예정입니다.

9년 전 인연, 다시 이어진 사랑의 결실
강균성 씨와 유하진 씨는 9년 전 처음 인연을 맺었으나 당시 나이 차이로 관계를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이후 올해 지인의 주선으로 다시 만나 지난 2월부터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으며,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습니다. 강균성 씨는 혼전순결 신념을 지켜왔으며, 결혼할 상대를 만나 이번만큼은 신념을 지키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두 사람
강균성 씨는 2002년 노을로 데뷔하여 '붙잡고도', '청혼', '그리워 그리워'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유하진 씨는 2019년 MBC 드라마 '봄밤'으로 배우 데뷔 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아티스트로서,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강균성과 유하진, 아름다운 동행의 시작
가수 강균성 씨와 배우 유하진 씨가 오늘 부부의 연을 맺습니다. 9년 전 인연이 다시 이어져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된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두 사람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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