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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 495억 빌딩, '주식부자' 이희진 차명 재산 의혹 진실은?

부탁해용 2026. 5. 6.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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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빌딩, 495억에 매각된 '레인에비뉴'의 숨겨진 진실

가수 비가 소유했던 청담동 빌딩 '레인에비뉴'가 495억원에 매각된 가운데, 이 빌딩의 실소유주가 '청담동 주식부자'로 알려진 이희진의 차명 재산이라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비는 2019년부터 해당 건물을 개인 명의로 소유했으나, 2021년 주식회사 엠유파트너스로 소유권을 이전했습니다. 엠유파트너스는 이희진의 장인 박모씨가 대표로 있는 법인으로, 건물 매입 당시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거래된 점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건물은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준공건축물 민간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이희진, 과거 사기 혐의와 현재 진행형 의혹들

이희진은 과거 SNS를 통해 재력가 행세를 하며 '청담동 주식부자'로 불렸습니다. 하지만 미인가 금융투자업 영위 및 주가 조작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고, 추징금 122억 6000만원이 확정되었습니다. 출소 후에도 코인 사기 혐의로 다시 구속되는 등 현재까지도 여러 의혹에 휩싸여 있습니다. 검찰은 이희진이 차명으로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는 의혹에 따라 관련 자산을 추징보전했지만, 레인에비뉴는 신탁 설정으로 인해 추징보전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레인에비뉴, 현재 시세와 법인 정보

청담동 명품거리와 화랑거리 인근에 위치한 레인에비뉴는 지하 3층, 지상 6층 규모로, 현재 시세는 약 759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엠유파트너스는 2021년 3월 설립되어 같은 해 6월 레인에비뉴를 매입한 후 해당 건물로 본점을 이전했습니다. 이 법인은 소프트웨어 개발, 부동산 매매 및 임대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차명 소유 의혹, 검찰의 추징보전

이희진은 현재 명의로 된 재산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코인 사기 등으로 벌어들인 자금으로 레인에비뉴를 포함한 강남 지역의 고가 부동산을 가족이나 지인 명의로 차명 보유하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검찰은 이희진 관련 자산에 대한 추징보전을 진행했습니다. 다만, 레인에비뉴의 경우 사전에 신탁 설정이 이루어져 추징보전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 495억 빌딩, 이희진 차명 재산 의혹의 전말

가수 비가 매각한 청담동 빌딩 '레인에비뉴'가 '주식부자' 이희진의 차명 재산이라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엠유파트너스라는 법인 명의로 거래된 이 빌딩은 이희진의 장인과 관련이 있으며, 현재 시세는 매각가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희진은 과거 주가 조작 및 현재 코인 사기 혐의로 여러 차례 법적 문제에 휩싸였으며, 검찰은 그의 차명 재산 추적에 나섰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레인에비뉴 빌딩의 현재 시세는 얼마인가요?

A.부동산 플랫폼 밸류맵에 따르면 현재 레인에비뉴의 시세는 약 759억원으로 추정됩니다.

 

Q.엠유파트너스는 어떤 회사인가요?

A.엠유파트너스는 이희진의 장인 박모씨가 대표로 있는 법인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부동산 매매 및 임대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Q.이희진은 왜 '청담동 주식부자'로 불렸나요?

A.이희진은 과거 SNS에 고급 주택, 스포츠카, 명품 등을 과시하며 재력가 행세를 했기 때문에 '청담동 주식부자'로 불렸습니다.

 

Q.레인에비뉴 빌딩이 추징보전 대상에서 제외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A.레인에비뉴 빌딩은 사전에 소유권을 신탁해 놓았기 때문에 차명 자산 의심에도 불구하고 추징보전 대상에서 빠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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